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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정신대연구소 2001-06-13 15:47:08, Hit : 3886
홈페이지   http://www.truetruth.org
제 목   일본의 사죄와 보상 요구 국제공동서명 참여바랍니다
일본에서온 '일본의 사죄와 보상을 요구하는 국제공동성명'안입니다.
읽어보신후 서명을 참여해주시구요. 서명에 참여하실분들은 메인화면 오른쪽 상단의 '국제공동서명'란을 클릭해주세요.




한반도의 남북화해, 자주적 평화통일을 지지하며, 일본의 사죄와 보상을 요구하는 국제공동성명
The International Joint Appeal to support North& South Reconciliation ndIndependent & Peaceful Re-Unification of Korean Peninsula and to demandJapan s clear apology & compensation to the war victims by Japan2001.June.15.

올해로 한반도의 남북대립에 종지부를 찍고, 화해와 통일을 선언한 남북공동선언 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 공동선언과 대화의 시작에 의해, 동아시아는 전쟁과 학대, 냉전과 20세기와 결별하고, 평화와 공존, 우호의 21세기에 내딛게 되었습니다. 불안과 불신이 모두 해소된 것은 아니나, 이러한 움직임을 환영하고 기대하는 내외의 모든 사람들이, 많은 장애를 극복하고, 대화와 교류가 한층 가속화되고 확대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민간차원에서도 운동의 상호교류가 시작되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전후보상관련 시민 방북단도 3월에 처음으로 평양을 방문하여, 북한의 피해자, 관계자들과 본격적인 교류를 시작하여, 그 성과는 한국의 피해자들에게도 전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일본정부만이 이러한 흐름에 등을 돌리고 한반도를 비롯한 아시아의 전쟁피해자에의 사죄와 보상을 완강히 거부하며, 역사교과서 문제에서 보이듯이 자신의 가해자로서의 역사를 직시하기를 피해왔습니다. 작년 8월에 재개된 북한과 일본과의 국교 정상화교섭에서도 피해국으로서의 원칙을 고수하는 북한측에 대해서,일본측은 성실하고 진지하게 협의에 응하고 있다고는 도저히 볼 수 없는 오만한 태도로 교섭을 곤란케하여, 차기 교섭의 전망도 서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약 반세기에 걸친 식민지 지배 후에, 반세기 이상에 걸쳐서 북한을 적대시하는 정책을 취해왔으며 민족분단에 가담해 왔습니다. 대립의 당사자인 한국이 화해에의 대화에 착수하여도 사태를 관망하며, 미국의 신 정권의 정책이 정해지지 않는 한 멋대로 움직일 수 없다는 비주체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일본이 사죄해야 할 피해자들은 남에서도 북에서도, 또한 조국에 돌아가지 못하고 중국, 사할린, 캄보디아 등에서 「한」을 품은 채 차례차례 세상을 뜨고 있습니다.
일본의 더 이상 남북분단에 가담해서는 안됩니다. 일본은 이 이상 시간을 벌며 피해자의 죽음을 기다리는 역사에 대한 모독을 거듭해서는 안됩니다. 일본은 하루라도 빨리 진심어린 사죄와 보상을 행하여 아시아인들의 신뢰를 회복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 근거해, 우리들은 이하를 국적, 입장을 떠나 공동으로 요구합니다.

* 일본정부는, 일조교섭을 성실하고 신속하게 재개하여 식민지지배와 침략전쟁에의 사죄와 보상을 할 것

* 일본정부는 역사왜곡을 허용하지 말며 전상규명을 하여 식민지배, 「종군위안부」강제연행 등 침략전쟁의 진실을 역사교과서에 기재할 것

*일본정부는 전후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남북한의 귀국, 귀향사업을 관계국 정부,국제기관,NGO등의 협력을 얻어 신속하게 행할 것.

긴급요청사항: 일본정부는 재한피폭자 곽귀훈씨에 대한 오사카 지방재판소 판결을 받아들여 항소를 단념할 것.

2001년 6월15일



<<긴급호소>>

멀지 않아 한반도의 남북대립에 종지부를 찍고 화해와 통일을 선언했던 남북공동선언 1주년을 맞이합니다만 일본정부는 변함없이 한반도의 분단을 고정화시키고 북한에대한 적시정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6월 중순에 예정되었던 집회에 참가하기 위한 북한측의 방일도 "정치목적의 입국"을 이유로 입국을 거부했습니다. 또한 한반도를 비롯한 아시아의 전쟁피해자에 대한 사죄와 보상도 완곡하게 거부하며, 역사교과서 문제에서도 볼 수 있듯이 자신들의 가해의 역사에의 직시를 피하고 있습니다.
최근 오사카 지방재판소는 재한 피폭자 곽귀훈씨의 주장을 인정해 피폭자원호법의 재외적용을 명령하는 획기적인 판결을 내렸습니다. 일본국은 한센병 소송과 같이 이중삼중의 인권침해를 받아온 이 고령의 피해자의 호소를 진지하게 받아들여 항소해서는 안됩니다.
별기와 같이 일본정부에 요망하는 국제성명을 긴급하게 제안합니다. 여러분, 부디 찬동·호소인에 참가해 주십시오. 국적, 입장을 초월해 많은 분들의 찬동을 모집합니다.

              2001년6월8일


"전후보상실현! 일본=남북코리아 네트워크" (가칭, 약칭: "전후보상 J=K네트")
三木睦子 미키 무츠코 (전 수상부인)  
土屋公獻 츠치야 코우켄 (전 일변연 회장, 전후처리의 입법을 요구하는 법률가·유식자회 회장)
荒井信一 아라이 신이치 (일본의 전쟁책임자료센타 대표)
鈴木二郞 스즈키 지로우 (동경도립대학 명예교수)
有光健 아리미츠 켄 (전후보상네트워크 세화인 대표)
前田朗 마에다 아키라 (동경조형대학 교수, 역사의 사실을 주시하는 회)
伊藤孝司 이토우 타카시 (포토 저널리스트)
金英姬 김영희 (전후보상의 실현을! 일한시민연대 공동위원회 공동대표)





◈ 정지은 ─ 참여하고 싶은데요..

◈ kprada ─ 그들은 착각속에살고있고.일본에 정치인들은 완전히 미쳤다.
◈ 엄소정 ─ 나쁜 일본인들...
◈ 최영경 ─ 일본은 우리의 할머니들에게 사과하라..
◈ 최민아 ─ 이런 못된짓 보고 당하고 있을수만 없잖아여~~데레사가 앞장섭시다~~!!
◈ 이정은 ─ 그들은 정말로 인간인지 짐승인지...못된것...
◈ 김지애 ─ 어디 근본도 없는 것들이...... 역사를 바로 잡기위해 저는 이렇게 참여 합니다!!
◈ 임혜정 ─ 일본이 저지른 행위들은 용서 할수 없당~!!!
◈ 박민아 ─ 일본측은 자신의 역사를 바로 알고 반성해야합니다..
◈ aly ─ 역사의 왜곡은 마치 아침마다 미인의 사진을 거울대신 보고 착각속에 거만하게 가는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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