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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대연구소 2000-10-23 16:37:55, Hit : 4401
제 목   [안내]군위안부할머니 그림모음집 출판기념회
다음의 내용은 나눔의 집(장왕규님)에서 본 연구소로 보내온 내용입니다..


**** 일본군'위안부'할머니 그림모음집 "못다핀 꽃" 발간에 맞춰 출판기념회를 갖
습니다. *****

"못다핀 꽃"출판기념회

일시 : 2000년 10월 26일(목) 오후3시
장소 : 출판문화회관 4층 강당
(위치; 서울 경복궁 옆 삼청공원 길 오른쪽 난사진관 근처)
주최 : 나눔의 집, 일본군'위안부'역사관
후원 : 사단법인 명원문화재단(이사장 金宜正)
문의 : 나눔의 집(전화 : 031-768-0064)
(*** 행사에 참가하고자 하시는 분은 나눔의 집에 참가여부를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행사에는 그림을 화가 강덕경 할머니 등 이름없이 돌아가신 수많은 분들의 영혼
을 기리기 위한 헌다례의식과 살아계신 분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진다례의식이 사)
명원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시연됩니다.

* 문화공연으로는 이미지 요리 전문가 산당 임지호 선생님의 다례연을 겸한 요리
퍼포먼스가 연출됩니다.

* 이번 할머니 그림화집이 세상에 나오는데는 김의정 이사장의 출판금 전액의 지원
이 있어서 가능하였습니다.


<참고자료>

일본군'위안부'할머니들의 고통과 한, 순수와 희망을 담은 7년에 걸친 6명 할머니의 작품을 모은 그림집, '못다핀 꽃' 3개언어(한국어,영어,일어)로 출판되다.

나눔의집/일본군'위안부'역사관
경기도 광주군 퇴촌면 원당리65 ☎031)768-0064, 011-9726-2604

일본군'위안부'할머니들의 삶의 보금자리인 나눔의 집에서는, 지난 7년간에 걸쳐 완
성된 6명의 피해자 할머니들의 고통과 한, 희망을 담은 그림 90여점을 엮어, 화집
'못다핀 꽃'을 한국어, 영어, 일어로 출간하였습니다. 그동안 전시를 통해 일본군'위
안부'관련 자료를 통해 주요작품들이 간간이 소개된 바는 있으나 전체 할머니의 그
림을 모은 화집이 출간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특히, 할머니들의 그림은 2차대전
당시의 전쟁피해자로서 자신의 과거 경험을 그림을 통해 직접 드러낸 유일한 그림
작품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작품이야기

할머니들의 그림은 어떤 예술 작품성을 따지기 이전에 인간의 본질적인 개념이
앞선다. 인간의 삶이 예술성보다 높게 평가되어야 하는 이유도 인간의 가치와 존엄
성이 더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미술표현이 아무리 자유롭다해도 표현내용, 화면구
성, 기법, 채색, 형상성 따위가 갖춰지지 않으면 예술로서 존재 가치를 잃게 된다.
이와 같은 기본요소에 재료, 형식, 소재는 한층 자유로운 것이다. 할머니들의 그림
들은 기본요소위에 소재가 특이하기 때문에 고발성 민중미술 범주에서 예술적 가치
를 갖는 것이다.

특히 강덕경 할머니는 표현 감각이 뛰어나다. 색채조화도 출중하지만 표현내용과
묘사력이 감칠나면서도 주제의식이 뚜렷하다. '빼앗긴 순정' '라바울 위안소' '배를
따는 일본군' '우리 앞에 사죄하라' '자화상' 등은 작품성이 강한 만큼 예술성도 짙
다.

반면, 김순덕 할머니의 그림은 마치 싱그러운 청포도를 보는 듯 꾸밈이 없고 가식
이 없다. 표현기법상의 문제도 아주 편하게 접근했고 표현내용도 직설적이다. 따라
서 보는 즉시 내용의 본질을 극명하게 드러내준다. 소위 화가들의 재주부리는 식의
기법상 테크닉 오버가 없어서 더욱 신선하다. '끌려감' '절에 가는 길' ' 못다핀 꽃'
'두려움' '언니 집에 숨다' 등의 작품에서 드러난다.

이용녀 할머니의 표현 모티브는 바로 자기 자신으므로 누구보다 살아있는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끌려가는 조선처녀' ' 목욕하는 처녀들' 등에서 알 수 있다.
할머니들의 그림은 독일의 반나치 예술이나 멕시코 벽화를 통한 민중미술, 한국의
군사독재저항에 의한 민중미술과도 다른 의미가 있다. 그림을 그린 이가 바로 자신
이자 자신들의 문제라는 것이다. (金正/화가, 숭의여대 교수)

할머니들의 그림은, 분류한다면, 몇가지 주제로 나뉠 수 있다. 어린시절 순수하기
만 했던 고향시절에 대한 기억(순수), 전쟁 후 귀국했으나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
지 못하는 한 맺힌 삶(상처, 한), '위안부'증언 후 소외된 삶을 극복하고 전쟁범죄를
고발하면서 일본정부의 사죄, 배상을 촉구하는 의지와 바램이 담긴 내용(바램), 그
리고 마지막으로 현재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승화하는 삶(또다른 순수)
등이다.( 鄭園澈/화가, 추계예술대 교수)

-. 그림을 통해 들어본 가해자 일본인들의 목소리

(일본 전시회 기간 내내 2,000여통의 감상문과 편지가 남겨졌습니다. 그 중 그림과
관련된 일부 내용을 적어보았습니다. 참고로 필자의 이름은 밝히지 않습니다.)

강덕경 할머니의 그림 '빼앗긴 순정'이 머리속에서 맴돈다. 우리(일본)의 땀과 피
를 양분으로 빨아먹어 만발하는 벚꽃(사쿠라)나무는 증오스러워 보였고, 그 밑에서
울고 있는 처녀는 언제까지나 울고 있을 듯이 보였다. 비록 할머니들과 같은 마음,
슬픔을 느낄 수는 없다 할지라도, 감히 '슬프다'고 말할 수 있다. -고등학교 여학생-

라바울 위안소(강덕경 그림)를 보았습니다. 그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하야부
사(1인용 군용전투기)로 전쟁에 나가 돌아가신 작은 아버지가 있었던 곳입니다. 지
금까지 피해자 또는 전쟁의 희생자라는 쪽으로 작은 아버지의 죽음을 추도했는데, '
가해자(그 인자했던 작은 아버지도)였다!'고 생각하면서 더욱 잔혹한 느낌이 들어
괴로웠습니다. - 水券町 거주-

할머니가 그린 그림을 이용해 중학교에서 일본군 성노예였던 여성들에 대해 가르
치고 있습니다. 할머니들의 증언과 객관적인 사실을 통해서 학생들은 '진짜 있었던
일을 가르쳐 주셔서 좋았다. 모르는 것이 훨씬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합니다. 21세
기에 두 번 다시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그림을 통해 할머니들에게 배
운 인간 존엄성의 중요성을 호소해 나가고자 합니다. (45세 여성/교육자)

치유되지 않는 상처를 가지고 사는 괴로움과 강함은 그림을 본 우리가 잊을 수 없
는 일로서 유산이 될 것입니다. 新律市 30대 여성


-. 나눔의 집 초기, 대다수의 할머니들은 한글이름도 쓰지 못하였다.

일본군'위안부'문제는 1991년 8월 지금은 고인이 되신 김학순 할머니의 최초증언
으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당시 일본군'위안부'할머니들의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피해자의 여생을 돌볼 공동삶터가 필요하였다. 이에 불교계를 비롯한 사회각계의 모금활동으로 1992년 10월 나눔의 집(원장 慧眞)이 설립되었다. 초기 7명의 피해자 할머니들이 함께 서로를 의지하며 살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대다수 할머니들이 일제시대와 그 후 어려운 생활로 인하여 한글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여 당신들의 이름조차 쓰기 힘들었다. 이에 나눔의 집에서는 자원
봉사자를 모집, 한글수업과 그림수업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 그림그리기 작업은 상처받은 이의 마음을 드러내고 치유하는 작업이었다.
그림수업은 당시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화가 李京信씨가 담당하여 93년 초봄부터
매주 한차례씩 꾸준하게 진행되었다. 그림수업은 할머니들을 위한 프로그램의 하
나로 시작되었으나 수업이 진행되면서 50여 년 동안 가슴을 짓눌렸던 피해의식과
분노를 풀어내는 마음치료의 영역으로까지 확장되었다. 즉, 초기에는 습작, 모사에
서부터 시작하여 점차 심리적 불안감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추상적인 표현을 거쳐,
역사의 증언자로서 사실적인 표현에까지 이르렀다. 95년 12월 나눔의 집이 서울
혜화동 전셋집에서 경기도 광주군 퇴촌면으로 옮기면서 그림그리기 작업이 일시 중
단되었으나 몇몇 할머니들을 중심으로 개인적으로 그림그리기 작업이 진행되었다.

-. 국내초청전시와 일본 전국순회전을 통해 피해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다.

95년도에 이르러 그림은 위안부 피해자로써 겪게 된 고통과 전쟁범죄에 대한 고
발, 일상생활속에서의 바램 등을 담기에 이르렀다. 할머니들의 그림은 95년 동경과
오사카에서의 첫 전시로 일본인들의 마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국내에서는 예술
의 전당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초대, 전시되기도 하였다. 그 후 일본시민단체의 초
청으로 97년부터 98년까지 동경, 교토, 오사카 등 일본의 주요도시와 남쪽의 오키나
와에서 북쪽의 홋카이도에 이르기까지 30여 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할머니 그림전』이라는 제목의 이 전국순회 그림전은 일본군'위안부'문제를 일
본사회에 알리는데 커다란 역할을 하였다. 특히, 할머니들의 그림이 가해국인 일본
에 전시되면서 많은 일본인들은 그림 감상을 통해 그 분들이 겪은 한 맺힌 고통과
쓰라림을 체감할 수 있었고 과거의 고통에만 얽매이지 않고 역사의 증언자로서 당
당하게 살아가는 주체적인 모습에 희망과 용기를 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일
본의 양심있는 국민들은 전쟁의 가해자와 피해자가 명백한 상황에서 전쟁범죄의 책
임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일본정부의 몰염치를 비판하고 진정으로 반성하고 참회하
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림순회전 이 후에는 전시기간의 감상을 모은 책이 일본에서 출판되었다. 이
책은 지난 8월 한국어로 번역되어 <봉선화에 부치는 고백>이라는 책으로 출판되기
도 하였다.

-. 현재 진행중인 북미주 순회전시회를 통해 국제사회에 제2차대전 당시 일본군
'위안부'문제의 진실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다.

'정의를 향한 외침' - 그림을 통해 본 일본군'위안부'할머니들의 삶과 애환 - 이
라는 주제로 지난 9월 20일부터 미국 시카고(데일리 센터)를 시작으로 뉴욕(콜럼비
아 대학), 로스엔젤레스(로터스 아트 갤러리), 필라델피아(국립자유박물관), 카나다
토론토(시티 홀 로툰더)를 거쳐 샌프란시스코(아트 커미션 갤러리)에서 순회전시회
를 갖고 있다. <할머니 그림전>은 미국내 주요언론인 Chicago Tribune, LA Times
에서는 전면을 이용해 할머니들의 그림과 피해자의 증언을 소개하는가 하면 PBS
등 공영방송에서는 각 지역에서 특집 인터뷰를 마련하는 등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들이 직접 그들의 아픔과 지난한 삶을 다룬 작품에 대해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그림을 감상한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나찌 전범에 대해서는 귀가 따가울 정
도로 들어 알고 있었지만 2차대전을 일으킨 같은 전범국인 일본인들의 전쟁범죄에
대해서는 들어보지 못했다"면서도 "일본군'위안부'와 같은 엄청난 범죄행위가 어떻
게 알려지지 않았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주류를 이루었다. 할머니들의 그림은 미
국사회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를 제기하고 이해시키는 커나란 역할을 하고 있다.


-. 화가 할머니들의 이력

1) 姜德景(1997년 2월 사망)
1929년 경남진주 출생
1944년 요시노(吉野)국민학교 고등과 1학년(16세) 때, 일본인 담임선생의 권유로
여자근로정 신대 1기생으로 일본 후지코시 비행기공장에 동원되었다. 그곳에서 고
된 노동과 굶주림을 피해 도망치다 붙잡혀 강간을 당하고 그길로 부대에 끌려가
'위안부'생활을 강요당했다. 1945년 전쟁이 끝난 후 고국에 돌아와 여러지역을 전전
하며 장사, 남의집 살이, 식당일과 같은 온갖 궂은 일을 하며 살았다.
1992년 신고 후 '나눔의 집'에 입주하여 수요집회 및 국내외 증언활동으로 일본군
'위안부'문제해결에 앞장섰다. 특히, 할머니는 그림에 남다른 재능을 발휘하였으며 <빼앗긴 순정>, <책임자를 처벌하라>, <우리 앞에 사죄하라> 등 일본의 전쟁범죄를 고발하는 작품을 많이 그리셨다. 강 할머니는 말년에 폐암판정을 받고 1여년간 투
병생활을 하다 1997년 2월2일 세상을 떠났다.

2) 金順德(80세)
1921년 경남의령 출생. 1937년 17세 때 일본공장에서 일할 여공을 모집한다는 말에
속아 중국의 상해, 남경으로 끌려가 3년동안의 위안부 생활을 강요당하였다. 1940년
병이 걸려 몸이 허약해지자 위안소를 이용하던 일본인 고위 장교에게 간청하여 귀
국한 뒤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고 서울 등지에서 남의집살이와 장사 등으로 힘겹게
살았다. 1992년 신고한 뒤 나눔의 집에 들어와 지금까지 생활하고 있고 과거의 기
억을 잊기 위해 새벽부터 밤까지 쉬지 않고 일을 하시며 자신의 삶을 운명처럼 담
담하게 받아들이며 생활하고 있다. <시골집>,<소>,<끌려감>,<그때 그곳에서> 등
의 작품을 통해 어린시절 고향풍경과 그리움, 끌려갈 당시의 모습을 표현한 작품들
이 있다.

3) 김복동 할머니
1926년 경남양산 출생 1941년 15세 때 군복공장에 취직시켜 준다는 말에 속아 대
만,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여러지역으로 끌려다니며 혹독한 위
안부생활을 강요당하였다. 1945년 20세 때 전쟁이 끝나 귀국. 고향에서 절과 집을
오가며 요양생활을 하며 지내다 남자를 만났으나 아이를 못 낳아 평생자책감으로
괴로워하고 있다. 1992년 '위안부' 신고 후 부산에서 살다 외로우셔 잠시 나눔의 집
에서 함께 생활하였다. 그당시 소일삼아 그림을 그렸는데 어린시절부터 현재심정까
지, 몇달안에 꽤 많은 그림을 그렸으나 현재 친척이 있는 부산에서 살고 있다.

4) 이용녀 할머니
1926년 경기도 여주 출생. 1942년 집이 가난하여 어릴 때 부터 남의집살이 등 객지
생활을 하다 16세 때 간호사로 일본에 취직시켜 준다는 영업집 주인여자의 말에 속
아 미얀마로 끌려갔다. 1946년 종전 다음해에 귀국해 식당일과 남의집살이를 전전
하였다. 1951년 1.4후퇴 때 청주에서 17년 연상의 남자를 만나 동거하여 2남을 두었
다. 1992년 '위안부' 신고 후 나눔의 집에 입주하였으나 성격이 남달라 들고나기를
여러번하시다 현재는 나눔의집에 사시는데 건강이 나빠져 좋아하는 술도 줄이면서
몸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 그림수업을 초기부터 함께 시작했으나 선생님이 관심
을 안 써준다는 핑계로 중도 포기함. 대표작 <끌려가는 조선처녀>, <목욕하는 처녀
들>이 있다.

5) 배춘희 할머니
1923년 경북상주 출생. 신비스러운 비밀을 좋아해 자신을 쉽게 드러내려고 하지 않
는다. 이력이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으나 할머니 얘기를 미루어 짐작하면 중국에
서 위안부 생활을 한 후 고국에 돌아왔으나 적응하지 못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오랫
동안 살았다. 80년대 초 친척의 도움으로 한국에 왔으나 친척에게 사기를 당해 모
은 돈을 다 잃어버린 후로는 사람을 못믿게 되었다. 1994년 나눔의 집에 입주하였
으며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뿐만 아니라 노래와 장고를 잘하
셔 만능재주꾼으로 통한다. 예능에 재능이 많아 그림도 혼자 그리셨는데 <중국에서
>,<고향생각>에서 볼 수 있듯이 사실묘사에 뛰어나다.

6) 이용수 할머니
1928년 경북대구 출생. 1944년 원피스와 빨간구두를 사준다는 일본인의 말에 속아
중국을 거쳐 대만으로 끌려가 위안부 생활을 강요당했다. 1945년 해방 후 고국에
돌아와 술집 종업원, 장사, 보험판매원 등으로 일한 경험이 있다. 1989년 75세의 할
아버지를 만났으나 의처증이 심해 이혼한 뒤 1992년 신고한 뒤 대구에서 살다가
1993년 나눔의 집에 들어와 몇 개월 사실 때 잠시 그림수업에 참여해 <복잡한 내
심정>,<무지개 붉은 내 입술> 등 자신의 심정을 표현한 추상화 몇 점을 남김. 그
후 공동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대구로 다시 내려간 뒤 뒤늦게 용기를 내어 경북대
법학과에 명예학생으로 입학 공부중이며 대구지역의 할머니들의 단합을 위해 애쓰
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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